중년에 떠나는 미국 남부 로드트립 (1/4)
이번 미국 남부 여행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아름다운 자연과 활기찬 도시들을 돌아다니며 과거를 되돌아보고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여정이었다. 경로는 캘리포니아(LA, 산호세) – 네바다(라스베가스) - 애리조나(모뉴멘트밸리) – 뉴멕시코(산타페) – 텍사스(오스틴, 휴스턴) - 루이지에나(뉴올리언스) - 플로리다(올랜도, 마이애미) - 조지아(애틀란타) - (LA 에어버스 Return) - 캘리포니아(샌디에고)를 둘러보는 6,165mile(9,922km)의 로드트립으로 계획했다. 준비과정한 달간의 미국 남부 로드트립을 계획하며 나는 설렘과 기대에 가득 찼다.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의 경로와 숙박지, 그리고 각 도시에서 가보고 싶은 명소를 사전에 조사하는 것이었다. 장기여행을 위한 옷들, 여행용..
건강과 웰빙, 여행
2024. 10. 25.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