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떠나는 미국 남부 로드트립 (3/4)
금일은 세 번째 포스팅으로 계속해서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플로리다 펜서콜라, 텔러해시등을 소개 해 드립니다.. ^^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 4월 21일 ~ 22일 * 뉴올리언스 관광지: 프렌치 쿼터, Jackson Square, Cafe Du Monde, Frenchmen Street, Garden District, The National WWII Museum, 뉴올리언스 시티 파크 등휴스턴에서 밤새 천둥번개와 비바람이 거셌던터라 중간중간에 침수지역 경고가 많았다. 렌터카 와이퍼가 워낙 안보여서 중간에 월마트에서 내돈으로 교체하고 6시간을 운전해서 뉴올리언스에 오후에 도착했다. 텍사스까지 서부지역 운전할때와 다르게 루이지애나 이후 동부지역의 운전은 길에 나무도 많아서 운전하는 내내 눈이 편안하다. ..
건강과 웰빙, 여행
2024. 10. 30. 00:57